F#0 Framer를 시작하다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패스트캠퍼스에서 ‘Framer로 구현하는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이핑 CAMP’수업을 들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출근시간보다 더 일찍 일어나 교육장소까지 다녀오고 집에 오면 회사 일을 하고, 빠듯한 6주를 보냈다. 수업은 무사히 끝났다. 아직 복습과 응용 연습이 많이 필요해 보이지만 어쨌든 나는 프레이머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그래서 오늘의 글을 시작으로, 프로토타이핑 도전기를 적어볼까 한다. 첫 만남 처음 프레이머를 접한…

Read More